Our story

한 그릇보다 한 판에 담은 원칙

좋은 재료와 자가제면, 주문 즉시 조리라는 단순하고 분명한 기준을 지킵니다.

주문 즉시 조리한 무주돌짬뽕

01

주문과 동시에

미리 만들어 두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재료를 볶고 면을 조리해 돌판의 열기와 불향을 그대로 전합니다.

02

무주 천마 자가제면

모든 면 메뉴는 무주 천마가루를 넣어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뽑은 면을 사용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건강 효능은 말하지 않고 재료와 과정만 정직하게 설명합니다.

03

구분식재 일분공예

좋은 식재료 아홉과 만드는 이의 정성 하나. 식재료를 존중하고 매일 같은 조리 원칙을 지키는 무주돌짬뽕의 약속입니다.